뉴 머니, 지역화폐가 온다

신간 「뉴 머니, 지역화폐가 온다」의 기사가 여러 매체에 실렸습니다!

"경제 정책전문가들, 대인화폐 이론·실제 연구 성과 총 정리

지역화폐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하는 대안화폐를 말한다. 지역시민이 기획하고 참여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적인 화폐’로 평가받기도 한다. 최근 지역화폐는 지역 경기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뉴 머니, 지역화폐가 온다’(다할미디어)

이 책은 지역화폐가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제를 살펴보고 적합한 발전 모형을 찾기 위해 수행한 연구 성과를 총 정리했다. 지역소외 현상과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성장 동력을 견인해야 하는 이때, 더 풍요롭고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해주는 도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화폐를 가꿔나가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는 ‘코로나19’ 사태로 가계 소비 활동과 생산 활동이 모두 위축되면서 심각한 경제위기에 부딪혔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상황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 같은 경제 재난에 대한 대응책으로 경남지사와 경기도지사가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자고 제안하면서 관련 논의가 부각되는 상황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하자는 주장이다."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8791)

"우리나라는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 경제적 역량이 집중돼 비수도권 지역은 성장 동력을 잃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역공동체 역시 심각한 붕괴 위험에 놓여 있다. 지역의 회복과 성장을 도모하는 지역화폐는 이러한 불평등과 소외를 야기하는 자본주의의 한계를 넘어서 시민들이 다양한 가치와 목적을 창조적으로 실현해낼 수 있도록 자율적이고 협동적인 사회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자원이자 도구가 된다.​

지역화폐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하는 대안화폐를 말한다. 지역시민이 기획하고 참여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적인 화폐’로 평가받기도 한다. 최근 지역화폐는 지역경기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지역화폐가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제를 살펴보고 적합한 발전 모형을 찾기 위해 수행한 연구 성과를 총 정리했다. 지역소외 현상과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성장 동력을 견인해야 하는 이때, 더 풍요롭고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해주는 도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화폐를 가꿔나가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18046)

"이 책은 지역화폐를 주제로 기획된 집단 저작물로, 현재까지의 성과를 종합·집대성했다. 경제정책 전문가들이 지역화폐가 그 역할과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고, 적합한 발전 모형을 찾으려는 목적으로 수행한 연구 성과를 담고 있다. 지역소외 현상과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성장 동력을 견인해야 하는 상황에서 더 풍요롭고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해주는 도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화폐를 가꿔나가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9년을 기준으로 전국 177개 지자체에서 2조3천억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하는 등 '지역화폐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할 수 있다. 지역화폐는 지역 균형발전 전략이라는 측면, 복지와 경제가 융복합된 경제정책이라는 측면,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생태계를 지향한다는 측면,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5섹터를 통해 지역자치와 정책민주주의를 추구한다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

-영남일보(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00507010000792)

"지역화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하는 대안화폐다. 지역 시민이 기획하고 참여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적 화폐’로 평가받기도 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최근 주목받는 지역화폐가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제를 살펴보고 적합한 발전 모형을 찾기 위해 수행한 연구 성과를 정리했다. 이한주 외 지음/다할미디어/304쪽/1만 8000원."

-부산일보 [이 주의 새 책]오래 준비해 온 대답 外(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51418381804214)

• 글 : 이한주 · 김병조 · 양준호 · 유영성 ·이기송 · 이상훈 · 김호균 · 김재영

• 판 형 : 152 x 225mm

• 면 수 : 304쪽

• 가 격 : 18,000원

• 발행일 : 2020년 4월 30일

• ISBN : 979-11-89706-94-4 (03320)

• 분 류 : 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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