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칼럼-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프라임경제] 한국 사회처럼 치열한 경쟁사회가 또 있을까. 유치원에서부터 우리는 경쟁체제로 내몰아 진다. 이러한 체제는 학창시절로 올라 그 정점을 찍게 된다. 사교육비의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할아버지의 재력과 아버지의 무관심'이 경쟁력 있는 자식을 키운다는 키워드로 우리의 교육체제는 대변 되는 씁쓸한 현실이 되고 있다.

온갖 경쟁을 뚫고 경쟁우위에 서서 학업을 마치면 이네 곧 기다리는 것은 취업. 다시 한번 경쟁체제에 내몰린다. 세상 모든 청년들은 취업에 목말라한다.

그러나 취업난으로 고생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경우 어렵게 취업 관문을 뚫는다 한들, 입사 이후의 삶이 행복한지 묻는다면 긍정적인 답변을 듣기 어려운 현실이다. 갑갑한 조직 문화 속에서 분투하며 생존을 위해 꾸역꾸역 직장 생활을 '연명'하는 것이 오늘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평균적인 삶의 모습일 터.

그러나 직장이 온통 살벌한 경쟁과 양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전쟁터이기만 하다면 오늘도, 내일도 직장을 다녀야 하는 평범한 우리들의 삶이 너무 비루할 것이다. 기왕 직장에 다니겠다면 자기가 일하는 곳을 좀 더 '일할 맛 나는 곳'으로 가꿀 책임과 도전을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488445

• 지은이 : 김홍진

• 판 형 : 150 x 210mm

• 면 수 : 260쪽

• 가 격 : 14,500원

• 발행일 : 2019년 10월 25일

• ISBN : 979-11-89706-80-7 (13190)

• 분 류 : 자기계발> 성공/처세> 직장처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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