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옛말이 살려내는 가슴 아린 그리움 - 류병구 <낮은 음역의 가락>

류병구 시인의 세번째 시집 <낮은 음역의 가락>에 대한 새로운 기사가 실렸습니다!

류병구 시인이 최근 '낮은 음역의 가락'을 내놓았다.

'달빛 한 줌'과 '쇠꽃이 필 때'를 잇는 류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을 통해 일관되게 흐르고 있는 아포리즘은 '겸손'과 '관용'이다.

경직되고 오만한 부정적 계열의 정신들은 되도록 배제하고

정감 어린 70여 시편들을 낮고 온화한 터치와 은유, 역설적 기법으로 펼쳐간다. 시의 소재는 주로 꽃, 산, 섬처럼 가공되지 않은 자연과 절기 그리고 가족, 이웃 등을 주요 대상으로 삼는다.

불문학을 공부한 유교철학자 류병구 시인의 내면적 성향과 가치의식을 '낮은 가락'을 통해 엿보게 한다. 그런 사유의 물줄기는 고궁과 사찰, 유적지에서 찾아지는 오래된 시간에 민감하고,

인류가 오래전부터 지혜의 원천으로 삼아온 종교들도 겸허하게 다룬다. (후략)

출처:[경인일보] 잃어버린 옛말이 살려내는 가슴 아린 그리움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321010008584

• 저 자 : 류병구

• 판 형 : 205* 125mm

• 면 수 : 144쪽

• 가 격 : 9,000원

• ISBN# : 979-11-89706-71-5

• 분 류 : 문학 / 시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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