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는 민화다>가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다!

다할미디어 도서인 <민화는 민화다>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8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의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민화는 민화다! 앞의 화자는 그림 화畵자이고, 뒤의 화자는 이야기 화話자입니다. 이 책에서는 스토리를 통해 민화의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려는 것이다.

민화는 꿈의 이야기다!

말 그대로 그림으로 보는 민화에는 일반 서민들의 이야기가 담아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민화 속에 담긴 상징의 문제를 뛰어넘어 그 속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해석해내고자 하였다. 또한 시대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민화를 표현하고자 했던 당대 민화 작가들의 마음을 읽어내 이야기했다.

이 책의 저자 정병모 교수는 오랜 세월동안 민화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힘쓴 민화전문가다. 2005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일본에 있는 우리민화 명품을 가져다 전시한 “반갑다 우리민화”를 기획하여, 최근 일고 있는 민화 붐의 실마리를 마련했다. 또한 경기도박물관에서 책거리특별전을 시작으로 2016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 “문자도·책거리전”으로 이어진 기획전은 책거리를 우리나라 전통회화 가운데 새로운 대표적 브랜드로 일반인에 각인시켰다. 이 전시회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뉴욕주립대 찰스왕센터, 캔자스대학 스펜서미술관, 클리블랜드미술관 등 미국 순회전으로 확대시킴으로써 책거리를 우리 문화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술로 각광을 받게 했다.

세계를 주목하게 했던 우리의 민화속에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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