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기사모음] 쇠꽃이 필 때

[경향신문] [새책]쇠꽃이 필 때 外

2017-03-10

유교철학을 공부하고 대학에서 윤리학을 가르치다 정년퇴임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은 병든 문명이나 추악한 세계에 대해 말하는 대신 자연과 삶에 대한 통찰, 아름답고 순수한 존재에 대한 사랑, 시간과 소박한 일상에 대한 심미적 관찰 등에 집중한다. 꽃, 바람, 나무, 강 등 가공되지 않은 자연, 고궁이나 사찰 같은 오래된 시간의 흔적이 주된 소재들이다.

[충청일보] [신간소개] 쇠꽃이 필 때

2017-04-02

류병구 시집 '쇠꽃이 필 때'는 대학에서 불문학과 유교철학을 공부하고 사진작가이기도 한 저자의 삶의 미학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정신이 엿보인다. 시인은 특히 계절이나 절기에 민감하고 해박해 관련된 다수의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주로 꽃, 바람, 나무, 강과 같이 가공되지 않은 자연, 고궁, 사찰 등 유적지에서 찾아지는 오래된 시간, 유교, 불교, 가톨릭, 기독교 등 인류가 오래전부터 지혜의 원천으로 삼아온 종교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이코노미톡뉴스] [e-북 신간 시집] 류병구의 '쇠꽃이 필 때'

2017-05-17

Recent Posts
Featured Posts
Search By Tags
Follow Us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bottom of page